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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HAYANNIE (    황혁기)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10시43분06초 KST
제 목(Title): 노아의 홍수에 대한 지질학적 증거 [1]


우선 결론적으로 노아의 홍수를 명확히 밝힐 증거는 아직 뚜렷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사실로 믿는 입장에서는 성경기록과 전체적인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연관이 있을 증거들을 수집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당연하겠죠.


만약 노아의 홍수가 성경에서 말하는 대로 실제 일어난 사실이라면

증거가 분명히 있을 거겠죠? 꼬마들이 동네 축구한 것도 아니고 전 지구를

덮는 대홍수였으니. 우선 노아 방주 안으로 들어간 모든 생물들은 죽었다고

여겨지며(물고기는 살았을까?), 따라서 전세계에 일어난 지각 변동으로

바위층 밑에 매장되어진 수십억의 화석들을 발견해 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글에서는 우선 호주에서 발견된 예들을 들어보기로 하죠.(A. Snelling 글 참조)

호주에서는 물에 의해 운반되어진 침전물에서 오직 지각변동으로만 형성되어질

수 있는 화석이 많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죽은 물고기들은

동물들에게 먹히거나 부패되지만 시드니 근처에서 발견된 물고기 화석은 산채로

매장되었기 때문에 잘 보전되어 있죠. 실제로 이런 화석들은 '묘지'에서 발견된

화석들이라고 하는 군요. 마찬가지로 플린더 지역에 있는 모래 바위에서 발견된

화석의 형태도 물에 의한 지각변동을 증거한다고 합니다.

(이게 왜 그렇지? 하나도 모르겠다.)


수많은 웅장한 화석 무덤이 호주 섬지역인 타스마니아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호바트 도시 근처는 얇은 사암층으로 되어 있고 이 사암층에서 뼈가 부러진

물고기, 양서류, 파충류, 양지 식물들이 발견되고 있죠.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사암층이 시냇가 부근에 있어서 생물들이 거기서 살다가 죽었다고 설명을

합니다. 하지만 사암에서 발견된 화석이 물에 의한 지각 변동을 원인으로 하고

있음을 나타내 주는 증거들이 있죠. 마찬가지로 북쪽 윈야드 근처에 있는

화석층은 절벽이고 이 절벽은 사암 석회석 내의 사암에 의해 등급이

매겨진 80피트의 두꺼운 지질역암으로 되어진 거대한 화석 묘지입니다. 크기뿐

아니라 화석 성분, 화석 형태 면에서 퇴적물로 분류된 둥근 돌과 조약돌 사이의

절벽 근처에서는 분쇄된 연체동물, 완족류, 산호초, 이끼동물, 복족동물,

상어들이 발견됩니다. 267종의 연체 동물 중 겨우 6종 만이 현존해 멸종

비율이 거의 98%에 달합니다. 이런 화석 묘지에는  또한 이빨이 있는 고래의

흔적과 이런 창조물들이 모두 매장된 땅과 해양에 영향을 준 물에 의한 지각

변동의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유대동물인 주머니쥐의 유적도 있다고 하죠.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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