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BeATrice (Freesia~BV) 날 짜 (Date): 1996년04월05일(금) 09시00분18초 KST 제 목(Title): 여자가 하잔다고 하는남자 음..........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자가 하잔다고 하는 남자... 예쁜여자가 하잔다고 못이기는체하며 하는 남자.... 그렇고 그런남자 아닌가????�... 어떤 남자 냐구요??? 자기관기도 할줄 모르는 짐승!!!(사람두 아녜요....키키키) 음.......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곤 하겠죠.. 뭐 꼭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 "여자들에 옷차림이 너무 야해선 안된다" 라 든지.. 아님... 음.... "남자들에 성폭행에는 여자에게도 문제가 있다" 느니 하는거욧... 결국 자신에 잘못을 남에게 핑계대는 버릇이랄까... 자신 에.. 몸과 마음 을 다스리지 못하고. 이성잃은 거 는 생각안구 말이죠... 남이 무엇을 하건....자기 자신을 지킬줄 알아야죠... 이래서... 음......옛날이나...(내가 알기룬 요즘에도)_열녀를 크게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고약하게두 그걸 남한테.. 핑계를 많이 데죠... 뭐 남자만 그런 가??? 여자두 마참가지예요... "글쎄... 저 playboy 가 꼬이는 바람에... 흑흑흑......" 너무 싫타 정말....뭐 어때.. "내가 놀고 싶어서 그리했�" 고 말을 못할까??? 남한테.. 핑계대는거... 이게 바루 사람에 속성이죠... 아담과 이브 때부터 그랬으니깐... 근데.. 그럼 안될거 가테요... 여자건 남자건... 자신을 지키는 사람........음....자신이 정말 하구 싶어서 허는 사람,,, 남이 하잔다구 끌려서 하는 사람 말구요,,.. ^_^ 근데... 한국사회 에서...흔히 잘못논란되는게 바루 이건거 가테요... 왜 남녀 오두에게 책임을 안묻고... 여인에게만 책임을 묻느뇨>??? 이거 요한복음 8장에 |_�o톏ATH +++�랼궻젖빦a26 \粧佈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