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_김이영_) 날 짜 (Date): 1996년04월04일(목) 12시41분48초 KST 제 목(Title): 나도 쓰는 흉내를 내보는 Les Miserables Don't you fret, Monsieur Marius I don't feel any pain A little fall of rain can hardly hurt me now you're here That's all I need to know.. You'll keep me safe, You'll keep me close And the rain will make the flowers grow.................. _On My Own_을 홀로 부르고 아지트로 돌아가려던 중에 총에 맞은 에포닌이 마리우스 품에 안겨 죽어가면서 _A little fall of Rain_을 부릅니다... 저두 뮤지컬 빅 4 중에 레미제라블을 제일 좋아하는데,,원작이 워낙 위대한거지만 미쉘 쉔베르그의 음악이 더욱 레미제라블의 격을 높인다구 생각합니다. 더욱 기억에 남는것은 무엇보다 에포닌의 애절한 사랑.. 그래서 _On My Own_이 사랑받는것이죠..... 안그래두 5월달에 카메룬 메킨토시가 이끄는 Really Useful Company군단이 한국에 레미제라블 공연을 한다구 하던데....정말 몬일이 있어도 꼭 보시라구 추천하고픈 심정입니다....제 돈을 들여서라두 보여주구싶은데..으~~ 그럴 주머니사정은 안되구...:P 근데..전 _A Little Fall of Rain_이 더 가슴아파요....흑흑흑 요새 5월에 있을 레미제라블공연땜에 설레이구 있는데 루카아저씨는 정말 시기적절하게 오늘 아침을 열어주시는군요 :)) 감동의 물결입니다...:) ## 요즘도 레미제라블 음악을 듣고있다가두 눈물날때 많은데... 3년전 눈이 팅팅붓도록 공연본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 봄바람이 가심을 후벼파는군...흐~~~ :( (흠냐..가사 틀릴지두 모르는데...) ardor 이/영/ ~~~~~~~ ~~~~~~~~~~~~~~~~~ E-mail: ardor@sol.nuri.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