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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Sjune (Re] Man !)
날 짜 (Date): 1996년03월27일(수) 05시15분59초 KST
제 목(Title): Re] The Right Time




 매버릭님 ( 형이라고 썼다가 너무 사적인 포스팅이 될까봐서..)

 지금 저랑 매우 비슷한 처지에..

 그리고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근데 막상 쉽게 결단을 내리기가 쉽지 않네요

 이젠 이런 것도 질릴때가 된거 같은데

 일말의 미련이라도 있으면 어쩔줄을 모르는 나라서.

 
 그런 상태에서 최후의 발악을 지금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엔제나 무슨일이든 때가 있는건데.

 일말의 미련도 없다면 과감히(과감한것도 아니지 미련도 없는데) 깨끗이 
지워버릴수 있을텐데

 미련많은 나로써는 그날이 과연 오긴 올지 의문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이미 때를 놓쳤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추한 모습 보이기 전에 떠나야 하는건데.

 그때를 놓쳤으니 또 다른 때를 잡아야 겠죠.

 그 또 다른 때는 내 추한모습도 더이상 보여줄것이 없을때 같네요

 



 솔직히 난 끝없이 추해지는거 같은데..

 그게 마를날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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