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herry (!까 미!) 날 짜 (Date): 1996년03월22일(금) 08시01분26초 KST 제 목(Title): 으윽~ 내목! 아침 아니... 새벽에 일어나 눈이 들뜨여진채로 방문을 열고 마루로 나갔는데....으윽~``이론!!!!!! 생전에 없던 빨래줄이 마루에 떠억~~하구 있어서 정확하게 목이 걸렸다... 우엑~~~~이거 모야! (난 순간적으로 "이거 놔! 이거 못놔! 이거 놔란 말이야!"이럴 뿐 했네~원~) 불도 안켜진 마루...정사각형인 마루에 대각선으로 빨래줄이 있지 않은가? 비도 오고 빨래 널 곳이 없으니.엄마가 마루다가 빨래줄을 맹그렀나부다... 근데 걸려있는 건..왜!!!!! 커텐 밖에 없을까??? 며칠전 집안의 모든 커텐이 도망간줄 알았는데.... 요기 걸려있다니...쩝... 덕분에 잠은 확~~~`깼다..... [까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