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思江 ◁)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8시10분23초 KST 제 목(Title): [메아리] 멘프론. 누가 내게 그런 심부름 시킬 사람 없나?? 아니 시키지 않는데도.. 사람만 있음.. 100리 길도 마다하지 않고 그냥 휙~하니 다녀올텐데... 우~ ㅆ~~ 나중엔 별 게 다 샘나네...쩝... 누구.. 없수??? *!* 날씨까지 이러니까 완죤히 갈때까지 가는구만...*!* .... 바다는 넓고/고독은 자라고/세인트헬레나의 옛사람을 닮아 思 江 아무도 걷지 않는 해안선에/솔밭이 있고/모래밭이 있고 하늘과 바다와 소라가 있고/소라와 같이 고독한 내가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