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yaikiki (심심해) 날 짜 (Date): 1996년03월10일(일) 10시32분16초 KST 제 목(Title): 너나 잘해 이건 매우 익숙한 말이잖아!!! 나랑 친한 인간들은 대체로 주위에서 배배 꼬인인간들이라고 욕을 먹는다. 그리고 누가 무슨소리하면 딱 그런다.."너나 잘해 병신아!!!" 그리고 이말을 매우 능통한 내 주위 인간 몇몇의 인생관은 확실하다. 내한몸 편하면 세상이 다 편하다.. 정말 훌륭한 말이야!!! 이렇게 아무한테나 톡식한 말을 와구와구해대는 내 주위인간들은 대체로 그 나머지 사람들의 경계, 뒤로 왔다갔다 하는 욕의 단골 손님이다.. ""니들은 왜 그렇구 사니??""주로 먹는 완곡한 경고다... 그러면 또 ""너나 잘해!!(병신아!!)"" 사람들은 정말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마치 홍차선전의 그 뻔뻔한 철딱선이 없어 보이는 젊은 것들처럼... 개들은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란 걸 무슨 뜻으로 생각하는 걸까?? 다들 지가 제일 표준이고 정상적이고 그리고 남들의 조금 일탈된 아니 일탈까지도 안가고 자기랑 조금 다른 뭔가9아주 사소한것 음식좋아하는것, 통신하는것 옷입는것 등등)을 가지고 시비를 건다... 그럼 소심한 나는 헤헤 뭐 그렇지 하면 얼굴 빨개지고 속으로""너나 잘해 "" 간섭없는 세상!!! 그건 내 한몸 편하면 세상이 다 편하다는 아주 간단한 진리에[서 시작된다. 그럼 아웅다웅 할 필요없고 지금보다는 약간 무료하지만 대체로 편안한 세상이 될 텐데..불가능하다... 어쩔수 없이 빈정거리며 사는거지""너나 잘해""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