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poet (<-- 가짜임) 날 짜 (Date): 1996년03월06일(수) 14시21분16초 KST 제 목(Title): [메아리][의견]얼굴이 신체.. 음... 내 얼굴가죽이 두꺼운 거 어떻게 알았지? 내 얼굴은 일명 "철면피"인데.. - 얼굴가죽 두께 20cm.. *-*-*-*-*-*-*-*-*-*-*-*-*-*-*-*-*-*-*-*-*-*-*-*-*-*-*-*-*-*-*-*-*-*-*-*-*-*-*-* 가졌던 것은 항상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사물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해도 마찬가지.. 소유하려는 욕망에서 모든 아픔이 시작된다는 것을 항상 잊어버리고 살았다. 이젠 모두 버리고 살 생각이다. - 시인(tyKw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