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polyman (동글이) 날 짜 (Date): 1996년02월26일(월) 18시30분39초 KST 제 목(Title): Re]나는야 거짓말 천재 후후. 나도 방금 새 제안서하나를 써서 연구개발과에 제출하고 왔다. 구정이 지나고 던져진 황당한 제안서... 고수님은 자료를 찾아서 하라고 하시지만 흑흑흑 생판 모르는 자료를 어디서 구해서 어떻게 쓰는가.. 방법은 새빨간 거짓말.. 후후.. 그런데 더 황당한 직원의 말.. 이분야의 과제는 중요하고 신청자가 없어서 대부분이 과제를 받을수 있어요... 흑흑.. 이과제 되면 내가 한 일년.. 그리고 우리의 후배가 나머지를 도맡아서.. 암튼 큰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