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ally (카멜)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09시38분50초 KST 제 목(Title): virt님이 god님의.. 펜이신걸 이해가 가는군요.. 전 god님의 글을 읽지 못했는데... 오늘 처음 봤거든요. 아주 확실한 주관을 갖고 계신분인것 같구요.... 저두 펜이 될지 모르겟어요.. 요즘 젊은사람들...... 진취적인것 같으면서도.. 나이들면서, 점점 더. 주관을 잃어가는. 세태가.. 안타까워요.... ~~~~~~~~~~~~~~~~~~~~~~~~~~~~~~~~~~~~~~~~~~~~~~~~~~~~~~~~~~~~~~~~~~~~~~~~~~~~~~ 우리들 행위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언제나 전혀 미지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