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4번방내꺼!) 날 짜 (Date): 1996년01월31일(수) 16시06분17초 KST 제 목(Title): 변덕 아침에 일어나니 별로 맑은거 같진 않았다. 오늘도 열심히 회사에서 몬가를 긁적이고 있는데.. 기지개를 펴다가 창밖을 문뜩 봤을때 난 입을 발딱 벌리고 말았다. 음청난 눈발과...휘몰아치는 바람... 창문이 저렇게 큰데도...난 아무것도 모르고 책상에만 멍청하니 앉아 있었다. 눈 구경하러 나갔다. 하루종일 내릴것만 같았다. 근데 지금은 해가 쨍쨍 비친다. 지조없는 날씨.. 왠지 내맘같았다. 줏대없이 흔들리는 나의 마음.. 작은 무언가로 밝았다가도... 어떤 사소한 일로 시무룩해지기도 하고. 내가 여려진걸까??? 이걸 3번만 복장해야겠다. "내가왜 이럴까?? 예전엔 안그랬는데..내가 왜 이럴까?? 예전엔 안이랬는데.. 내가 왜 이럴까?? 예전엔 안그랬는데..." 그래도 기분이 바꾸진 않는군....쩝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 난 MSjune 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