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esther ( )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16시47분15초 KST 제 목(Title): 쌀집 아저씨만 보세요. 너 정말 요리 저리 다니면서.. 그렇게 표시 할래?? 그려 난 feeling있내 .. 정말 누구 땜시 아파도 병문안 한번도 안오고. 성일이 아빠 미워~~~ === 어디든 가서 내....?? 그러고 싶지만 참아야지 찌내야는 착해== ******************************************************************************* 살아서는 고치기 힘든 병이 있다면, 그리고 살아 있는 동안 꼭 앓아야 할 하나의 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고, 사랑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기를.... ******************* Sharp, Sexy, Simp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