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심뽀~~)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14시03분52초 KST 제 목(Title): 봄이 오나보다... 글쎄.. 오늘따라 하늘도 더욱 맑아 보이고..기분도 너무너무 좋다.. 너무나도 보람된 주말을 보내서 그런감.. 그래서 그런걸까?!? 다른날보다 얇은 옷(평소엔 두터운 오리털 잠바 - 말이 잠바지.. 내 짧은 숏다리까지 내려오는 거의 이불을 두르고 다녔다)을 입고 왔는데, 춥기보다는 따뜻함 마져 느껴진다. 1월의끝을 붙잡고 있는 지금... 봄이 다가옴을 느낀다.. 지금 너무나도 행복한 느낌에 빠져있는 심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