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BONG ( 봉) 날 짜 (Date): 1996년01월26일(금) 23시52분32초 KST 제 목(Title): 금요일 밤... 유저란에 보니까 몇 명 없다. 개중에 아는 사람은 한 손으루 세도 남는다. 왠지 허전하다. 밤마다 들어오는 키즈에, 별 말도 안하지만, 챗방도 온통 썰렁.... 내일은 토요일.. 주말 전야제를 하나보다 다들. 난 주말 밤에 맛가서 이런 되지도 않는 낙서나 끄적거리구. 낼, 꼬마돼지를 보러 갈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