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flowfox ( ) 날 짜 (Date): 1996년01월20일(토) 21시03분35초 KST 제 목(Title): 사람의 이중성. 이것은. 어떤 방법으로 해소시키지 않게 된다면... 이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렇게 주저리 써대는 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내속에.. 쌓아서... 쌓구 쌓아서... 잊혀지기를 바라는것보단.. 원래 성격대로.. 아무렇지 않은듯이....지내는것이.. 좋아 보인다... 내가.. 그렇게.. 남에게 매달라는것을.. 혐오하듯이.. 나를 떠난 사람에게.. 그러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했듯이... 잊혀지기를.. 바랄 수 밖에.... 어느순간엔.. 붙잡고도 싶지만.. 그건.. 나의 환상일 뿐일테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