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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counsel (필이가...)
날 짜 (Date): 1996년01월05일(금) 18시41분32초 KST
제 목(Title): re. 나에게 조금만 더...




  널 알고싶다고 말하고싶지만...

  스스로 보여줄 그날을 난 기다려...

  내 삶에 커다란 기쁨은... 조금씩 너를 알아가는 것...

  나에게 조금 더... 너를 보여주겠니...

  조금씩..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손 잡고 있어도 체온은 없은듯...

  그렇게 덤덤한 표정에 난 슬펐지...

  사랑은 손 잡는것보다.. 그마음 알고 이해하는 것...

  나에게 조금 더... 너를 보여주겠니...

  조금씩..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너를 내게 보여줘...



   훗.. ' 걸어서 하늘까지 ' 인가요...?  저두 한때 퍽이나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공감은 또다른 편안함을 준다...  힛, 말되남???

  혹여 가사가 틀릴려는지두..끙.. 요즘은 머리가 딸려서요..헤헤..

  생각난 김에 흥얼거려봅니다!




 얼마전에 친구생일날 친구가 신청곡! 해서..되도않게 소리지른 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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