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yc (추억들국화) 날 짜 (Date): 1995년12월16일(토) 01시04분22초 KST 제 목(Title): 화장실에 화장지 걸기. 난 화장실에 화장지를 걸 때, 의식적으로 언제나 이렇게 건다. | |-○| | | | | ☜ 벽 | 그런데 가끔 학교에 이렇게 걸릴 때가 있다. | |-|○ | | | | ☜ 벽 | 사람들이 아무생각 없이 걸어서 그런가, 아니면 그렇게 거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아래처럼 걸면 잡을 때, 손이 벽에 닿아서 불편한데. :) 아닌가? 어쨌든 졸리니까 별 생각을 다한다. :) ~~~~~~~~~~~~~~~~~~~~~~~~~~~~~~~~~~~~~~~~~~~~~~~~~~~~~~~~~~~~~~~~~~~ 어떠한 때든 내 마음에는 분명히 신선하고 점점 커지는 경이와 두려움을 일으키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머리위에 펼쳐진 찬란한 밤하늘과 마음 속에 있는 양심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