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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martin (돌이야요)
날 짜 (Date): 1995년12월14일(목) 07시25분32초 KST
제 목(Title): 음..치마하니깐...생각나는..


고등학교때... 우린 남녀공학 합반이였으니깐....

1학년때....아직 여자애들이랑 팍 트고 못지낼때..(이만해두 순진했는데)...

하루는 매점에 가는데 앞에 가는 우리반 여자애의 치마 밑으로 몬가 주렁주렁..

오잉...속치마자나.... 으..저렇게 많이 나와있다니....

(참고로 이아이는 학기초에 찍어논앤대 말두 못부쳐봤었음)

이걸 말해줄까 말까....하다가...나아니면 사람 많은 매점가서 더 챙피하겠지?

해서....첨으로....

"얘....XX야...잠깐만....저..할말이 있는데..."
몬가 기대하는듯한 눈빛으로 ...
"몬데에?"
"응...저..이거 말한다구 화내지마...응? 지금아니면..내가 기를 낼수가 없을거같아"
"응..겐찮으니까...말해봐...."
"으음....너...속치마..나왔어.."
"_(*&~")*&(&%$%$##@#$@#$&^*)(~~~~~"
하더니...화장실로 뛰어가더라....

근데..이건 결과는 좋았다..그걸 기회로 친해지게 된는데....

3년 뒤..대학시절에 똑같은 상황에 봉착했는데....계단 위에 올라가던 수업 같이

듣는 여학생의 자주색 속치마......쩝...

그러나 결과는.....
"원래 그런것만 보고 다녀요??? *바람 쌩~~~*"



ps.음..근데 내가 이얘끼를 한번 포스팅 했던적이 있던거 가튼데...아닌가?
  리바이벌은 안하는데...쫍.

DarkSunny day with  Darkrain.
I'll lay down myself on the DarkSea.                     [돌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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