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rdor (_김이영_)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02시11분30초 KST 제 목(Title): 즐거운 기말고사 선생님께.. 푸하하..오랜만에 한판 웃었군요... 근데..그 웃음끝에 전 눈물을 흘리고 말았어여.. 학생들에게 이름을 기억하게하고픈 주아찌의 그 얄팍한 속셈에.....:PP 정말 얍!삽! 해여~~ :P 우㎖~~~껀 In conclusion. (영삼씨의 유!능!한! 통역자가 영삼씨가 저 말이 나오면 오로매릭으로 저렇게 통역을 한다죠? 홍홍~~ :) 횡설수설하는 말을 조리있게 잘 분위기파악해서 잘 말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던데...그나마 다행인거죠...우리나라 좋은나라! ) *삼천포 갔다가 유턴해서* 김성재 여자친구이름 알게된건 뜻밖의 수확이었어요. 호호~~~ ardor 이/영/ ~~~~~~~ ~~~~~~~~~~~~~~~~~ ardor@sol.nuri.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