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칸타빌레)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8시20분58초 KST 제 목(Title): 내가 짧은치마를 즐겨입는 이유~ 난 종아리 부분이 두껍다~ 그리고 엉뎅이가 빵빵하다~ :) 그리고 에이라인 치마를 좋아한다. 종아리를 안 보이게 하려면 바지가 좋다. 근데 엉뎅이가 빵빵하기 때문에 바질 입으면 모양새가 안난다. 엉뎅이 부분을 안 보이게 하려면 윗 옷을 겉으로 입어야 되는데 그럼 완전히 아줌마다. 그래서 난 에이라인 치마를 즐겨입는다. 에이라인은 엉뎅이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내려온다. 그리고 주름이 없기 때문에(허리 부분에) 엉덩이 부분이 그리 흉하지 않다. 엉덩이와 종아리 부분을 커버하려면 에이라인 긴 치마를 입으면 된다. 그러나 에이라인 치마는 길면 모양새가 안난다...:( 그래서 난 짧은 에이라인 치마가 무척 많다. 바지조차도 그런 모양이다... ------------* 짧은 스커트 입은 모습이 으으윽~~~~ 이면 주세이모스님 글에 의하면 아주 끔직한 꼴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오늘 알았다. 오늘까지 무사할 수 있던거를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낼 부터는 긴 에이라인으로 바꿔야 겠다. 모양새가 좀 없더라두.... :)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