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loop (잊혀지는자) 날 짜 (Date): 1995년12월10일(일) 01시55분08초 KST 제 목(Title): 하나는 버려야되나.. 어떤 분하고 이야기를 하게 됐다.. 저, 미국에서 왜 오셨어요... 거기서 연구하시는게 더 좋지 않은가요? 나의 당돌한 질문이었다.. 음, 맞아.. 그렇지... 하지만, 거기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한다네.. 여기 하고 달라.. 여기도 그 나라처럼 많이 변해가고 있지만, 아직은... 라고 말하시던데... 이런 말도 하시더라... 거기서 공부하면. 다 미쳐버려.. 자네 생각을 해보게. 연구에 미친사람하고 가정이끌며 연구하는 사람하고.. .. 잘은 모르겠다.. 왜, 두가지를 한번에 병행할수 없는걸까... 그 사람들은 왜 하나씩은 아니 그 이상은 꼭 버려야만 할까.. 난, 무얼 버리게 될까... 언젠가, 결정해야 될때가 올것이다.. 언젠가.. 아마도 많 은 준비가 필요하리라.. # 내일이 세상의 마지막날이다. # 내일은 무얼해야지? # 내일은 없어. 단지 오늘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