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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loop (isurlove)
날 짜 (Date): 1995년12월01일(금) 22시32분22초 KST
제 목(Title): 그냥, 말하고 싶을때..



그냥 아무 말이나  하고 싶을때가 있다..

아마도 지금이 그런때인가 보다.. 

막 나도 모르는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는 그중에 아주 작은 말로 내가 진정하고

싶은 말을 은근 슬쩍하는 때가 많다.. 직접해버리면 좋은 말을.. 나 혼자서..

혹시나 다른 사람이 들을까봐 조마하며.. 말을 한순간.. 웃어 버리고 만다.

하하 하고..

지금은 친구에게 전화를 했지만. 그친구 없다..

달느 친구 전화할 친구가 없다...
다른

전화 하고 싶은 사람은 단 한사람이 잇지만.. 아마도

언젠가는 전화를 하겠지만.. 오늘 밤능 안될거 같다..

그냥.. 지금도 무슨 말인가르 하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 벽보고 말하는 것모단 여기가 더 좋은 거 같아서... :)
& 붉어지는 나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그리 붉지않다..
  단지 진정한 빛을 바라보지 못할뿐이다. 그것이 붉은색이던
  푸른색이던 보라색이던간에. 단지 붉어지고 있을뿐이다.
  
  E-mail : s_loop@168.1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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