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Adagio (노래하듯이) 날 짜 (Date): 1995년11월24일(금) 13시12분24초 KST 제 목(Title): 작은집애를 큰 집 양자로~~ 전에 옆집에 살던 사람들이 있었는데..딸 둘에 아들 한명이 있었다. 근데 엄마가 그러는데 아들이 작은집 애라는 거다. 옛날에 보면 대를 이을 아들이 큰 집에 없음 작은집이나, 양자로 데려오는 것처럼 그 집도 그러했다. 근데 좀 슬펐던 거는 작은 엄마랑, 아버지(남자아이의 원래 부모)가 큰 집에 놀러왔다. 근데 이 꼬마애가 이 분들을 보구 엄마한테(원랜 큰엄마) "엄마 저 사람들 누구야????" 하는 거였다. 부모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다른 집에 양자로 보내는 거랑 차이가 있었을ㄲK??? ' --* Pathetique 2악장 Adagio cantabi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