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강은서#) 날 짜 (Date): 1995년11월14일(화) 14시45분18초 KST 제 목(Title): 그래도 그리운 사람하나*** 하나*** 한 남자의 무의식 속에서도 그 이름이 끄집어내어지는 여자는 행복하다. 그녀가 비록 지금 그 남자를 버리려고 하고 있는 중이라 하더라도 그녀는 행복하다. 두울*** 남자들은 여자를 고를 때 왜 그토록 외모를 중시하는지 모르겠다.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는 일은 단순히 몸과 몸이 만난다는 의미만을 가지지는 않는다. 얼굴만을 보고 여자를 선택한다는 것은 포장만 보고 물건을 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사실 소중한 것은 마음이 아닐지.. 그러나 남자들은 그것이 국정교과서적 상식인데도 잘 납득이 가지 안흔 모양이다. 세엣*** 남자들이란 여자가 조금만 친절을 베풀어주어도 그 여자가 마치 자기 마누라라도 되어비린 듯이 만만하게 대하려는 속성이 있다. 이외수의 말더듬이의 겨울수첩중에서...... 내 마음 깊은 곳에 밤이 흐릅니다.. 사랑이, 믿음이 지는 내 외로움 그대로 당신이 흐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