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yongph (용해) 날 짜 (Date): 1995년11월01일(수) 10시42분26초 KST 제 목(Title):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봄이나 가을 밤마다 뜨는달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운 줄을 예전엔 미처 몰았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줄을 예전엔 미처 몰았어요 저달이 이렇게 그리운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아침에 시를 왼다고 주절주절하고 나왔는데 벌써 많이 잊어버렸다. 아마 지금 적은 것도 틀린곳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머리가 바보가 되었나보다. --------------------------------- __o [4m가자![0m yongph 외롭고 지치면 누가 위로해 주는가? _ \<._ ,,, [1m??? ??? ???[0m (_)/ (_) (. .) *********** ============== oooooO-(_)-Oo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