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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Death ( 몽 쉐 르)
날 짜 (Date): 1995년10월21일(토) 16시34분43초 KST
제 목(Title): 톡하면서 말트기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든디 요 사이버 스페이스 안에서는 그리 멀지가 않다.

심지어 저~~ 멀리 외국에 있는 사람도 바로 앞에서 나에게 말하고 있으니.. 후후.

스퀘어에서 사용자들을 보구 있으면 모두 같은 방에 들어와 앉아 있는 느낌..

후후..   거의 대부분이 처음 보는 사람들이고 이들이 처음 대화를 시작 할때는

어김없이 존대를 한다. 이것이 물론 예의겠지. .첨보는 사람에게 말은 놓구 하긴

뭐 하니까.. 후후...

같은 사람과 몇번의 톡으로 서로 조금씩 친해(?)지면 의례 사람들은 서로 말을 트

고 호칭부터 정하기 시작한다. 물론 대개는  **님 이지만....

톡을 하면서 말을 튼다는 것은 그만큼 서로를 가까이 대할수...(편하게) 있게 만

드는 것은 분명한 거 같은데... 내 경우를 생각해 보면 말 트기 한 것이 후회되는

사람이 몇 있다. 음.. 후회란 말이 좀 그렇긴 하지만.. 

존대를 사용할때와 말을 트고 반말을 사용할때... 같은 사람이지만 느낌은 무지 

다르게 다가 올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마음.. 같은 태도를 갖지 않아서 느낌이 다른걸까??  

:P

말이라는 것이 그 사람을 알게 하는 얼마나 중요한 수단(?)이 되는지...

새삼생각하게 된다.






                                             몽 쉘 통 통   �짰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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