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PASSION (건모마누라�) 날 짜 (Date): 1995년10월16일(월) 12시34분39초 KST 제 목(Title): RE]내가 전화할 수 있는곳.... 몽쉘이가 그렇게나 외로움 마니 타는 줄 몰랐넹... 가을은 가을인갑다.. 헤헤... 에고.. 나처럼... 무딘게 오히려 편한셈인가..?? 흠... 네 수첩 어딘가에 덩그라니 적혀있을 내 이름과 번호가... 그려진다.. 그렇게 외롭다면서..왜 언니한테... 연락 안했어...잉.. 모.. 앞으론 사려 깊단 구실로 이 언니를 외면하믄..안된당..???? 괜히 언니니..?? 내게도 위로할 기회를 주려무나.. 사요나라!!! 건모의 그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