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x) 날 짜 (Date): 1995년09월21일(목) 13시52분18초 KDT 제 목(Title): [어떤 썩어빠진 놈] 친구들 등쳐먹기! 2 그리하여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는 하이야트(수정본 :)) 호텔 제이제이 마호니스... 그곳에서 한 6시쯤 그 둘은 만났다. 그 녀석은 그때 모자랐던 돈 5만원을 만나자마자 돌려주면서 "덕분에 그때 나이트에서 봉변당하는 걸 면했다. 그 거지같은 나이트, 그거 어째 그 유명한 카드의 가맹점도 아닐 수 있니?" 라고 마구 부연 설명까지 해대고, 돈받은 애는 "뭐, 그럴 수도 있지. 그럼, 난 바빠서..." 라고 자리를 뺄라치면, 그 녀석은 "야~ 야~ 우리 오랜만에 여기서 만났는데, 식사도 하고, 좀 놀다가야 하지 않겠냐? 지금 저녁 식사 시간인데 말야~ 같이 저녁 먹자구~ 너두 식전이지? 나두 식전이야~" 하면서, 같이 식사할 것을 권유했다. 그래서, 같이 식사하고 앉아서 남들 노는거 구 경도 하다가, 심심하면 나가서 놀고 하다가 집에 가기 위해 계산대 앞에 서면, 그녀 석은 "근데, 나 돈없어! 아까 너한테 갚은게 내가 오늘 가진 돈 다야!" 라고 하는 거다. 계산서에 적힌 금액은 8만원! 이 녀석이 갚은 돈은 5만원! 결국, 그 친구는 또다시 카드로 그을 수 밖에 없었다. 어느날, 누군가 그 친구에게 "도대체 그런 애를 왜 계속 친구랍시고 만나니?" 라고 물어보자, 그 친구는 "걔한테는 우리 밖에 없어. 누가 걔 친구해주겠냐? 그리고, 예전에 잘나갈 때는 걔가 많이 사주기도 했고... 또, 여자애들도 잘 데려오거든..." 이라고 했었다. jusamos는 항상 최고를 추구합니다!!!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가장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여러분의 곁엔 항상 제이유 세이모스가 있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우우우~ 제이유 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