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OONNIM (큰달덩어리�x) 날 짜 (Date): 1995년09월06일(수) 00시22분36초 KDT 제 목(Title): 윗글에 이어....... 우리 옆집에 히스파닉 사는데요... 그사람들은 잘만 살데요.... 그리구 한인 교포들은 문제가 좀 다르지요... 애가 국민학교 2-3 학년만 되면 집에 와서 아무말도 잘 안한 답니다.. 이유는 표현력이 떨어져 엄마한테 한국말로 학교 생활을 표현 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구 엄마가 영어를 잘 허는것두 아니고....... 결국 가정교육의 기회가 적어지고 아이는 미국사람인양 자라나고. 그거 아세요? 동양인이 아무리 미국 국적을 가지고 영어를 미국인인양 잘 해도 결국엔 외국인임을..........? 우리나라 사람들 잘 잊고 사는게 단점이지요.... 심지어 미국서 태어난 유학생들의 자식들.....애들이 5살이 되서 Pre-School을 들어 감과 동시에 집에서 애들이 쓰는 말은 영어로 바뀌지요. 그리고 부모들은 애들이 영어를 안 잊어버리게 유도를 하고. 그리고 공부끝나고 한국에 들어가면 애가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엄마와 아빠랑 애랑 영어로 대화를 시작 하지요... 보통 유학생의 자식들은 나이가 10살 미만에 다 한국으로 들어가고 영어를 한국서 서서히 잊어버리는데도요........ 유태인들은 잘만 허두만 지네나라 말.... 교포 애들 만나면 딱하구 그렇지요........... 영어 못하는 나를 그네들이 보면 더 딱하겠지만..... 인종차별이요...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나라가 어디 있을까요? 혼혈아는 군대도 못간다는 사실을 아시는 지요.. 인종차별 미국을 이야기 하지 말고 우리나라의 모순을 생각합시다. 하여간 중요한건 잊지맙시다............ 우리의 국적! 한국인임을........ ******************************문열은이***************************************** ********************************문연이***************************************** **********************************달님*****************************************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