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8월14일(월) 13시31분43초 KDT 제 목(Title): 으 ~~ 찐따땜시 나까지... " 쪼다도 아까워.찐따야,찐따. " "아니야. " " 아니긴 뭐가 아니야 !! 찐따 얘기 하지마. " " 그래두... " " 이게 아직두 !! 잠이나 자자. " " 알았어 그만둘께. " 2.5 깔아주러 집에 오겠다믄서 '둘이서 뭐하면서 놀까 ?? ' 하하 ~~ 거리던게 엇그제 같은 데... 친구가 우울하니까 나까지 덤으로 기분이 별로.... 사람사는 게 그런거지. 인연은 있었지만 연분이 없는 걸 어떡하겠어 !! 그냥 그런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지. 으이구 ~~~ 그 찐따 만나기만 해봐라. 죽지않을만큼 패줄테니까... 눈도 정말 나쁜가봐. 내친구처럼 괜찮은 사람을 못알아보고. 이다음에 땅을 치며 후회할거다. " 야 ,힘 좀 내라. 힘 좀 내 !!! " 내가 그랬지. " 가는 사람 잡지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자. " 한 번 따라 해봐.큰소리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