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yujeni (유제니) 날 짜 (Date): 1995년07월26일(수) 13시53분44초 KDT 제 목(Title): 신교수 행위 노골적 아니다.????!!!!!! 재판부는 이날 판결문에서 [신교수가 우씨에게 실험기기의 조작법을 교육하는 과정에서 어깨와 등,손을 접촉한 사실은 인정된다] 며 [그러나 이는 업무상 우연히 또는 의도적으로 ----------------------------- 빚어진 수차례의 가벼운 신체접촉행위일 뿐 노골적으로 성적인 것은 아니며 ---------------------------------- ---------------------------- 더구나 원고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심하고 철저한 행위는 아닌것으로 ------------------------------ 판단된다] 고 밝혔다. ---- 7월 25일 조선일보. 김보은양 사건 때 검사가 그렇게 물었다지. 본인도 즐기지 않았냐고. 학교가 이모양이면 일반기업은 말할 것도 없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다. " 딸들아, 일어나라 , 싸워라 " 이렇게 시작되는 노래가 생각난다. 들으면서 '가사가 참 험악하고 공격적이구나 ' 생각했는 데, 이렇게 되지않고선 딸들이 살기에 힘이 드는게 이.세.상.인 모양이다. 노래를 시키면 꼭 이렇게 시작하는 친구가 있었다. 여성해방 그날까지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참고 참고 또 참지,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려보자,푸른 하늘,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