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kmjeon (왕님이) 날 짜 (Date): 1995년07월21일(금) 15시10분36초 KDT 제 목(Title): 키즈곡예사의 첫사랑 톡을 하며 행복했지 채팅하며 즐거웠지. 스퀘어의 그대 등장 가슴 뛰게 기다렸지. 채팅실 다신 안가아아 맹세했었지 열심히 연구하자아아 언약했었지. 빠밤 빰빠라 사랑한다 말을 하고 나는 멀리 가야 하나 키즈광대의 서글픈 사랑~~~ 어나니의 그대글들 몰래 몰래 신이 났지. 손풍금을 울리면서 사랑노래 즐거웠지. 부우디 행복하라아아 축복하겠지 영원히 좋은 친구우우 약속하겠지. 빠밤 빰빠라 후회해도 소용없고 그냥 스쳐 지날 것을 키즈광대의 서글픈 사랑~~~ (경북 포항시 효자동부근 노래방 1720번곡) -- 사랑하신다는, 멀리가신다는 그대에게 드립니다. * 조용히 노을의 피에 목을 매달고 싶다. 스미고 싶다. 하늘의 상징처럼. 그것이 고통스러웁다면 한 판 고통을 놀아 보고 싶다. 아무튼 -그냥 어둠 속으로- 삼켜 지기는 싫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