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samos (본명(한글)� ) 날 짜 (Date): 1995년06월21일(수) 14시10분03초 KDT 제 목(Title): Re] 지방자치 단체장 선거 정치 유세 장면을 보면,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언제부턴가, 세계화, 국제화를 외치면서 국민을 독려하고, '정치의 세계화'도 선언했던 모든 정치인들이 정작 자기 들은 구태의연한 예전의 그 모습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흑색선전, 상호 비방, 빽 유세(자신의 연설은 뒤로하고, 정당 최고위사람을 소개하 는데 그치는...)... 무소속도 마찬가지더군요. 다만, 빽 유세가 없다는 것만 빼고 말입니다. 정말, 뽑을 사람이 없더군요... 그래도, 민자당에는 표를 주지 않으렵니다. 왜냐면, 기분이 나쁘기 때문이지요. 왜 기분이 나쁘냐면, 연일 신문에 "중앙과 지방이 서로 의견이 안 맞으면 잘될 턱이 없다." 면서 마구 협박을 하기 때문이지요... 놀고들 자빠졌습니다. jusamos는 항상 최고를 추구합니다!!! 키즈인은 jusamos로부터 캡 중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 제이유~ 세이모스~~~ 기쁨주고~ 사랑받는~ 제이유~ 세이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