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netman (류원진) 날 짜 (Date): 1995년06월13일(화) 01시16분00초 KDT 제 목(Title): 달님께. 이야.. 어찌 그리 잘아세요? 전 그래요 1번부터 4번까지. 하하 사랑은 따뜻하고 포근하죠. 항상그립고 좋죠. 첫키스.. 음 여기 저 아는 사람 좀 들어오는데 들켰구만. 헤헤. 3번두 따악 맞네요 항상 헛소리만 하고 다닌다고 핀잔을 듣기는 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살려구 해요~ 억.. 4번이 뭐엿지. 아.. 한명이었다. 잉.. 진짜 진짜 사랑을 지금 하구 있는데 지금까지 진짜 같은 사랑은 이번이 첨이지요. 흠 근데 한명이 끝이면 히히.. 이애랑 같이 사는건가부다. 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