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clara (함아야요) 날 짜 (Date): 1995년05월30일(화) 12시14분05초 KDT 제 목(Title): 이런 보드가.. 있었군여.. 요긴 첨왔는대...여긴 또다른 멋(?)이 있는보드군여. 다들 어디서 더 잼이나게 놀구(?) 계신가 했더니만..요기서..흐흐 이 죽순이가 요길 안와봤었다니..이럴루기! 진작왔었으면 그 귀주국인가 몬가하는 나라에 청소부아줌마라두 할수 있었을 탠대..아까비..:P 에구..그나저나..읽을보드가 하나 더 생겨서 나 영영 죽순이 탈피 몬하겠구만그랴..헐헐헐~ :) << 내게는 사랑하고자하는 따스한 마음이 있다... 그래서 누구든 사랑하고저 애쓸 것이다. 내게는 웃음이 있다 함께 기뻐할줄 알며 다른 이와 잘 어울릴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