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05월22일(월) 21시20분02초 KDT 제 목(Title): 다시 루카감독에게!!! 루카옹께서 다시 메가폰을 후두르신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고 이에 다시 소생 신필을 들어서 글을 올리옵니다~ 우선 부탁드리는 것은 루카옹의 하해와 같으신 아량으로 제가 '독신중'의 처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십사 하는 것이온데.... 조위에 먼저 올라온 공백수옹의 글은 적령기를 넘겨서 홀로 늙어가는 촌로의 글인지라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공백수옹은 현재 아미리가에서도 살벌한 화적떼들 많기로 소문난 식하고을에서 사는 바, 그 역시 도적들과 연루 되어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리고 눈알이의 상소내용 역시 저를 음해하고자 하는 내용인즉,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댐올히라고 '중'의 역할만 맡는다는 것은 부당하옵니다. 율부린너가 중역할을 했습니까? 텔리 사발라스가 알사탕물고 절에 있습디까? 그렇다고 하물며 한국의 명우 조 춘이 스님으로 나옵니까?? 하루속히 저를 파계시켜 주길 바랍니다. 흐흐흐흐흐흐 그럼 이만 소인 물러가나이당~~~~~~~~휘리리리리릭~~~~(바람같이) 다시 직언 하나~~~~ 영화의 흥행 성공을 위해선 이영낭 하나의 여주인공으론 부족한 둣 합니다. 자고로 여배우 많은 영화가 파리 날린 적 없습니다~~~ 이영낭은 자신이 2인분이라고 주장하지만, 주연 여배우의 몸집과 흥행과는 반비례한다는 것도 아시리라 믿뺨니다!!! 믿뺨니까?? !! 미두쉬면 아멘하쉽쉬요우!!! 음 또 말이 빠졌군.....쫍 ********************************************** * 말할수 없는것에 대해선 침묵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