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isis (# H.Son #) 날 짜 (Date): 1995년05월18일(목) 19시59분51초 KDT 제 목(Title): 귀주국...(가비지에 있던것.)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sis (# H.Son #) 날 짜 (Date): 1995년05월17일(수) 02시50분51초 KDT 제 목(Title): 귀주국에 평화를... 예전에 귀주국이라는 나라가 하나 있었니라... 그때 온갖 영웅호걸들이 날뛰었는바, 그중에 걸작은 이영이라... 그 이영이가 오늘날 커서는 제일회인터넷헌팅에서 킹카를 하나 낚았다고 상을 다 받았니라. 그 예전 화려했던 시기에 나는 이미 이영이의 성공을 점치고 주인공으로 대거 기용하였는바, 그때 그녀의 출연료는 일억이었다. 그때 난리를 치던 인물중에 노미란 애가 있었는데 그녀석 나이좀 들더니 귀주국을 떠나 하나국으로 거점을 옮겨 칼을 갈고 있다 들었다. 그때 당시 윤철이란 사내아이가 하나 귀주 채팅루에 왔다갔다 했엇는데 요즘 어디가서 뭘해먹고 사는 지 알수가 없으나, 그녀석과 함께 사라진 일명 견공가일당을 찾을 길이 없다. 그밖에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다 어디로 간것인지... 암튼... 그로부터 수억여초의 시간이 흘러 귀주국을 다스리는 걸죽한 인물이 하나 나왔는데 그의 이름 "주세이모스". 그 이름에는 다음과 같은 내력이 있음을 아는 사람은 나말고 한 백명쯤 될것인데 나머지 한두명을 위해서 다시 읊으면: 귀주국의 시조 시삽이 삽질할때 옆에서 있다가 곡괭이자루에 잘못맞아서 병원을 가다가 택시에서 내려서 신문을 한장사서 들고 영문으로 번역하다가 옆에 있는 솜사탕 장수를 보고 엠블랜스의 간호원 아저씨한테 "솜사주"하고 말한걸 그 의사 할아버지가 이름을 말한 줄 잘못알아듣고 "somsaju"라고 말한 것을 뒤에서 나이키를 타고 쫓아오던 시삽이 미안한 마음에 아이디를 만들어 준것이 그만 유닉스를 비엠에스에 돌리다 엠에스도스가 좋다는 소릴 듣고 아우성치던 주한이의 항의에 못이겨 DOS version 100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가비지 방장의 소팅필드입력실수로 결국 기어코 급기야... JUSAMOS가 된것이다. 이거 말되는지 안되는지는 길가는 한살박이 어린애들한테 물어보라... 분명 아무말도 없을 것이다 . 그 당연한거 묻는 사람이 없을 것이므로... 그런데 문제는 그가 천하를 뒤집을만한 글재주를 타고 났다는 데 있는 것이다. 어떤이는 그를 가르켜, 루카이후 최고의 작가 내지는..루카를 태백이라 한다면 주세이는 두보라라고 까지 극찬을 아끼지 않앗으니... 이는 루카에겐 견디기 힘든 모욕이었다. :) 그리하여 그 역사를 기록한 사관에 의하면 루카의 글은 귀주국국민 1000명이 읽었으며 주세이의 글은 10000명이 읽었으나 사람들이 기억하는 이는 오직 주세이라 하였다. 이는 순전히 사관이 실수로 쓴것임을 미리 말하고저 하며 그때 사관이었던 Eliot는 서양으로 쫓겨나서 시인으로 대성하였으니, 귀주국의 수준이 어떤지는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으리라... 아래에 기록된 내용은 극비이므로 미성년자 보지 말고, 18세미만과 19세 이상의 연령을 지닌 자만 볼지어다... 음 좀쉬고....다음 편에 계속 쓰려고 계획중이니 제발 싸움을 그치고 여기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sis (# H.Son #) 날 짜 (Date): 1995년05월17일(수) 03시14분05초 KDT 제 목(Title): 귀주국에 평화같은 소리... 는 애저녁에 없었다고 아우성 치는 분들을 위해 그 반례를 들겠다. 예전에 게스트군단이 귀주국을 들쑤시고 다녔을때 우리의 여걸 이영낭자는 람보도를 빼어들고 단 한칼에 모두다 지워버렸던것이다.(게스트글 지웠다고:작가주) 이 얼마나 평화로운 분위기인가... 그리고 어노니머스에서의 전투... 그때 우리의 스타 환장과 주세이는 한판 대결을 붙었었는데, 앗 그런데 환장이 아닌것 같은데 난 머리가 나빠서 남의 이름은 잘 모른다 그냥 넘어가자... 그때 주세이는 환모씨의 gnwkd을 어떻게 하겠다고 한 협박을 유용하게 써먹어서 결국 싱겁게 끝나고 말았다. 그런데 위에 영문표기된 글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나는 모른다. 머리좋은 사람들이 알아서 해석하시기 바란다. 아ㅤㅁㅜ뭏든 이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인가... 이렇듯 귀주국은 늘 평화를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주세이모스의 글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간의 원초적본성을 절묘하게 묘사 했음을 알 수 있는데 그의 글을 읽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표어까지 지어서 데모할 때 왜쳤다고 한다. "잠자지 말고 주세이 글이나 보지" 그가 쓴 글의 주제는 다음과 같은 것이다. 우리는 평등하다. 우리는 태어날 때 부터 다르게 태어났다. 그러나 우리는 본능앞에서 평등하다. 그 심오한 뜻을 이해하는자 많지 않았으니 여기서 이모든 비극이 싹트게 된것이었다. 그러던 우리의 영웅, 우리의 디오게네스 우리의 알렉산더, 우리의 김영삼 주세이모스는 어느날 남몰래 칼을 갈고 있엇던 째째라는 여검객의 습격을 받게 되었던 것이 었다.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sis (# H.Son #) 날 짜 (Date): 1995년05월17일(수) 03시30분48초 KDT 제 목(Title): 귀주국에 원폭이... 그 싸움의 발단은 째째의 배째라 전법으로 인한 무차별 원폭에서 비롯되었다. 주세이는 일단 황당하다는 말로써 자신을 변호하려 했으나 연이어 쏟아지는 사과껍데기 바나나 알맹이 스크류바 막대기 소세지 부러진 것 등등에 연방 얻어맞고는 잠시 제정신을 못차리는 듯 하였다. 그런데 나중에 현장검증을 나온 귀주연방보안관 pkp박사의 말에 의하면 도대체 사과껍데기나 .......등등이 왜 꼭 여자들의 범행에만 나오는지 알수 없다는 거였다. 박사가 모르는걸 내가 알리가 없다. 엄청깨진 주세이 드디어 멀고먼 고행의 길을 나섰다. 전설의 황궁에 살고 있다고 전해진 도니선사를 찾았던 것이다. 도니의 내력은 이러하다. 그는 원래 사업가의 운을 타고난 인물이었으나 어느날 지나가다 들은 루카의 강의를 듣고 앗 저것이야말로 큰 돈벌이가 될것이라는 잘못된 판단으로 무리학을 전공하였던 것인데. 어느날 배고픈돼지가 되느니 배아픈 학자가 되라는 루카의 말에 목숨을 걸고 버티다 못해 황궁으로 들어가서 빈자리에 자리잡으니 그후로 그 황궁은 도니궁전이라 하기도 하였는바 이는 돈을 좋아하다가 맘바꾼 사람이 사는 곳을 일컬는 말이다. 암튼 여기서 도니의 본명은 이주한이가 아님을 밝힌다. 내가 아는 주한이란 사람은 참 견실하고 맘씨가 고움을 미리 광고하는 바이기도 하다.. 아시겠는가/ 나중에 생사람 잡지 마시기를... 암튼 주세이는 그곳에서 무려 사흘을 지옥훈련을 받는다. 그리고 천년만에 하나 날까 말까한 딸기하나를 얻어먹는데... 빨간 딸기가 맛있데더라 하는 말이 거기서 생겨난 것이다. 그 딸기를 먹으면 온몸에 열이나고 얼굴이 두꺼워져서 어떤 무술에도 견딜수 있는 천하의 무술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눈또한 몹시 나빠지므로 눈에 보이는 것조차 없는 무지막지한 검투사가 되는 것이다... 이런거 아시는가...? 오~글라디에이터스~~~~ 그래서 우리의 주세이는 갑옷 투구와 팬티한장을 걸치고 다시 째째앞에 쏟아지기로 예정이 되어있엇던 것인데....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sis (# H.Son #) 날 짜 (Date): 1995년05월17일(수) 04시23분12초 KDT 제 목(Title): 귀주국에 쓰레기장 어디가나 쓰레기장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듯이 귀주국에도 스레기장이 있음은 우리가 미루어 짐작할 수가 있겠다. 원래 쓰레기장이라는 곳은 쓰다가 버린 것들을 모아서 다시 버리는 곳으로 별로 대단할 게 없으나, 그 귀주국시절 그 쓰레기 장은 온갖 물건을 다루는 암시장으로서의 구실도 하고 있었으니 거기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다 어던 목적이 있었던것인데... 별볼일없이 지나가다 들린 객들은 그 쓰레기의 재활용을 생각치 않았던 자연파괴범이었다. 암튼 우리의 주세이는 빨간 빤스에 노란 망토를 걸치고 눈을 부릅뜨며 째째를 찾아 나섰는데... 십리밖에서도 쓰레기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 째째여검객은 이제나 저제나 호시탐탐 주세이의 반격을 대비하고 있었다. 그도 모르고 죽음의 계곡 가비곡을 찾아오는 우리의 불쌍한 주세이... 그가 가비곡의 입구에 들어설 때였다. "탕수육에 팔보채!!!" 주세이는 몸을 좌우로 흔들며 허리를 쫘악 내밀고 돌진을 시작하였다. "맥도날도빠가킹" 순간 번개같은 섬광이 쓰레기를 태우고... 그때 그곳을 맴돌던 별볼일 없던 사람이 그 장면을 목격하고 갑자기 쇼크를 받아서 중얼거리다가 나중에 서양으로 건너가서 계속 주절대다가 만든 말이 E=MC^2 그리고 그가 목격한 장면을 글로 쓴것이 저 유명한 광전현상에 대한 소고...크~~~ 그사람의 이름은 귀주국 역사책 삼장 오십팔쪽에 나오는 "아인수"인데...맞나? 이거 정말 랙이 심해서 더 못쓰겠군... 에이..귀주국은 복도 많지... 암튼 그래서 한판 붙은 주세이와 째째검객... 다음편에 볼만할까요? 기대하지 마슈... 정신건강에 해로우니까... [ garbages ] in KIDS 글 쓴 이(By): isis (# H.Son #) 날 짜 (Date): 1995년05월17일(수) 04시52분14초 KDT 제 목(Title): 귀주국의 패싸움... 그 싸움의 치열함은 곳 인터넷에서 넷스케이프를 타고 모자이크로 중계되어 이웃마을 에서 놀고 있던 사람들이 모두 모여들었는바...너무 많은 관람신청으로 귀주국문화부에서는 다음과 같이 인원을 각 마을에 배정하였다. 이 귀중한 지면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 그 현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곧 q를 눌르시고 다시 q를 한번더 눌르시고 s를 치신다음 스페이스바를 쭈욱 눌르셍요... 그리고 각 마을을 방문하시고는 마지막 조회수를 읽으세요..그게 그겁니다.. 모 통계가 정확한적ㄷ이 있었나 어디? 암튼 주세이는 자신의 비장의 무기 쌍욕창을 빼어들었다. 잠깐 광고를 하겠습니다. "나 루카는 양심적으로 도저히 그들의 구령을 글로 옮지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를 어쩌나? 그냥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즉시 자녀들의 눈과 귀를 가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세이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너무너무 지독한 것이었다. 어찌 여자의 몸으로 그 심한 공력을 당할 수 있으랴.. 관객들은 모두 귀를 막고 치를 떨었다. "Two year reached?" 나 루카는 더이상의 왜곡된 번역을 하지 않음을 선서함.. 그러니 지금 곧 사전을 찾아 드시고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정확한 단어를 해당 항에 채워 넣으시기 바랍니다. 단 해석 실수에 의한 어떤 금전적 육체적 손실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 십성의 공력이 들어간 주세이의 말에 째째는 눈물을 흘렸다. 뚜욱~ 뚜욱~ 이렇게 심한말을... 그녀는 서서히 입을 열었다. 사람들은 모두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귀를 막았다...으악~~ 미성년자나 임산부 숫처녀 들 께서는 지금 즉시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아래에 기록된 내용은 정말 대단히 무지무지 저속할 수도 있습니다. "에스에스아이피에스에스2케이2" 이 반격에 관객들은 두패로 나뉘어 다투기 시작하였다. 그 해석이 여러가지로 될수 있어서 분란을 이르킨 것이다. 주세이의 공력이 더 세다는 파와, 째째가 당연히 더 세다는 다른 파로 나뉘어 가비곡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만것이다. 크~~~~~이걸 어쩌나.. 우리 애인하고 톡할 시간이네... 그럼 담에 뵈요... 모 담에 안볼수도 있지요... 한 대여섯분이 자꾸 쓰라고 하심 쓰고요... 안그러면 그냥 제 고향마을 프리엑스프레션에나 갈래요... (C) 1995-1996 ISIS, Hyeon S Son. 이 글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고 있습니다만, 마음대로 복사 배포해도 상관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