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kmjeon (왕님이) 날 짜 (Date): 1995년05월09일(화) 00시16분09초 KST 제 목(Title): 캠퍼스 커플 웹 페이지 그거 혹시나 하고 들어가 보았지요.왕십리의 명성과 지명도답게 야바위냄새가 물씬 나더군요.사기를 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흑 그나저나 거기 그림이 있는거 같은데 왜 당신은 퍼미션이 없습 니다.라고 나오는지 모르겠더군요.사람 차별하나... 공개합시다.좋은 그림들은 나누어야 하지 않겠습니까.호호 왕십리의 세계화를 바라며... * 조용히 노을의 피에 목을 매달고 싶다. 스미고 싶다. 하늘의 상징처럼. 그것이 고통스러웁다면 한 판 고통을 놀아 보고 싶다. 아무튼 -그냥 어둠 속으로- 삼켜 지기는 싫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