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prewis (안혜연) 날 짜 (Date): 1995년04월19일(수) 17시57분11초 KST 제 목(Title): hermit 님과 pisces 님만 보셔요! hermit 님... 하하 그녀가 왜 팅겼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글로보면 맘을 내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왜 맘을 내기가 어려웠는지까진 모르겠네요:) 다만 그녀의 팅긴 이유가 그렇다니 그렇다고 알밖에요. pisces 님... 와.. 전 '지름길'의 작법을 빌려서 쓴거였는데.. 제 삼자의 입장에서 그 장면을 본 것도 재미있는데요.. 제꺼가 없고 방관자의 관찰만 있는 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참 그리구 전 프레위스 여요.. 프리위즈가 아니구 :) 재밌었습니다!! 프레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