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martin (돌이야요) 날 짜 (Date): 1995년04월05일(수) 01시38분15초 KST 제 목(Title): WAIST TOP 10 을 위하여. 이상이 나의 시간표이다. 그러나 나의 이상 실현을 위한 불굴의 의지를 가로막는 요인은 산재 하고 있다. 며칠전 키즈 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던 나는 나의 어께에 뜨거운 무언가가 느껴져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 거기에는 따스한 네스 까페와 헬레나의 따스한 미소가 있었다. 아.... 그 미소를 보고 어찌 공부 를 계속 할 수 있으랴. 그리고 얼마후 만난 단비의 첫마디........ " 돌이야...너 소개팅해라...." 그리고..... 인사처럼 하는 짜롱교수와의 대화... " 자네...입학 시켜주면 술 뽀지게 산다지 않았나..." 그리고...땡치루 교수의 무셔운 미소뒤에 숨은 경고... " 할리 건드리믄 짜롱 얼굴처럼 만들어 줄꺼야..." 아....이 모든것이 나의 면학열을 방해 하는구나....... 오호 통재라...........내손에 달린 WAIST의 TOP 10 은 어디로 갈 운명 이란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