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BALLY (<송이버섯>�) 날 짜 (Date): 1995년04월02일(일) 06시38분21초 KST 제 목(Title): < 남편이 나간 후 유부녀와 놀기 > 눈에 거슬리는 그 놈은 빨리 안 나가구 멀하나 ? 차에서 담배를 씹어피우며 난 이써따.. 그녀와 내가 가치 놀 시간은 대부분 대 낮이여야만 해따.. 내 점심시간과 그녀의 집에 가정부 아줌마가 오기 전까지는 많은 시간이 아니다.. 으흐흐~~ 드디어 놈이 나간다... 놈의 차가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가는걸 확인한 나는 그녀의 아래층 사람과 여느때처럼 인사를 나눴따... " 에구~~... 아저씨... 집으루 점심식사 하시러 오시구...아줌마랑 아적까정 따끈따끈하신가봐여~~.. 참! 이 동네서 괸찮은 가구점 아셔용 ? " " 으흐흐흐~~.. 머... 조은게 조은거구...아주 조은 세상입니다.. 가구랑 저랑 별루 안 친해서여... 제..... 사람이 갈켜드릴껍니다용... " " 아저씨..빠빠이~~ " " 응..아줌씨두 따끈따끈한 하루~~ .. 필요하신거 이씀 언제라도 말쌈하시와여.. " 난 참으로 친절한 인간인가부다.... < 4 Sale & Sold 4 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