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26일(일) 04시10분54초 KST 제 목(Title): 사랑의 가치 사랑의 가치는???? 여기서 사랑은 이성에 대한 사랑. 과연 청춘을 소비하고 잠시나마 이성을 잃을 정도로 가치가 있는 건가? 사랑역시 하나의 지나치는 감정일뿐. 더 이상 거기에 집착하기는 싫다. 차라리 인간에게 성욕이 필수라면 이해 하련마는.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