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BALLY (< 발 리 >@) 날 짜 (Date): 1995년03월07일(화) 10시39분05초 KST 제 목(Title): < 벌거벗구 다니면 잡아간다 > 난 수준이 낮나부다.. 옷 덜 입은 여자가 내 눈을 더 끌어댕기구 .. 아예 다 벗는건 오히려 잼이가 덜하지만.. 옷은 우케 입던 지 맘인거가따... 뚫어진 옷... 비치는 옷.. 아예 없는 옷... 그러나 어떤 곳에선 그러케 버꾸 댕기믄 잡아간다구 한다... 난 생각있는 다른 사람들처럼 야글하구 시픈디 그게 아적은 잘 안 갉다.. 난 옷을 내 맴디루 입꾸 댕기구 싶따.... 괜히 그런 애기 드르니까 내 똥심뽀가 빨딱빨닥 뛴다... 난 누가 하지말라구 하믄 더 하구싶은 경우가 이따... 난 수준이 낮다.. 그러나 난 벗어두 누가 머라구 하지 않는 그런 곳에 살구싶따... 그런곳에 가게 돼믄 알통을 맹길구 더 일을 열심히 해서 바쁜 밤들을 보내구 싶따... < 4 Sale & Sold 4 U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