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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BALLY (< 발  리 >D)
날 짜 (Date): 1995년03월03일(금) 19시29분11초 KST
제 목(Title): < 두려운 무기 >



가치 일하는 형이 하나 인는데 마랴..

그 형은 게을러 터져써..나보다두 더..

일 못한다구 여페서 머라 그럼..그 인간은 열 받나봐...

그럼 그 형은 조심히 손을 움직여...

코루 마랴..

얼마후에 그형의 검지 손까락엔 머가 무더서 나와..

때론...덜 구어진 스태끼처럼..

때론...잘 익어진 스태끼처럼..

때론...완죤 시꺼머케 탄 스태끼처럼..

가장 무서운건 덜 구워진 거야..

그것으루 날 위협하면 난 공포에 온 몸이 떨려...

머리카락이 가끔 스는 경우도 이써..

하지만 내 거기는 스지아나..

음냐..

아무튼 난 그 형이 그 때 빼노쿤 만만해..

이빨업는 방울뱀 가지구 노는거 넘 잼이쨔나...







            < 4 Sale & Sold 4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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