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isis () 날 짜 (Date): 1995년02월11일(토) 04시00분05초 KST 제 목(Title): 산다는 것은 아무리 살아도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반도 못살아온 인생인것 같은데 기쁨의 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고, 아픔은 영원이라도 되는 것 같아서 짧게도 길게도 아닌 그저 주어진 인생을 빠르게 빠르게 지나쳐 버리고는 되돌아 볼 여유를 주는 때 자그마한 행복이나마 느낄 수 있을까요? 젠틀 싱글 :) 반갑습니다.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