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junwoo (< 발 리 >D) 날 짜 (Date): 1995년01월23일(월) 19시29분05초 KST 제 목(Title): 거미줄 becomes 물집 내 친구중에 아주 성실하고 착하고 어여쁜 곰이 하나 있는데... 갸가 허구한날 청춘사업쪽으루 운이 업따가 일년만에 여자친구랑 ~ 딴따다다~~~ 딴따다다~~ 를 해부러찌 아나끈감? 물론 그 청춘사업엔 실씁...에~~~ 그러니께.... 사람 하나..아니..하나인건 별루 잼업꾸... 둘 이상의 주로 남녀, 또는 남남, 또는 녀녀, 또는 남&그리고 어떤 thing.. 거 생각해보니 억쑤로 만은 방법이 이께꾼... 아무튼 그에 해당하는 숫자와 음양의 법칙에 따라서의 현상의 조껀을 만족해야함. 그 것에 활동이 거의 업었다.. ( ? ) 그러다 가치 사니.... 게다가 애를 나을라고 성실히 땀흘리며 노력을 한댄다.. 상호동의하에.. 내 해골안의 물질이 움직인다... 그리고 그것이 프린트 돼어서 나온다.. " 거미줄 becomes 물집 ". 난 그 곰한테 한방 죽탱이가 빤짝해서 내 일어버린 압니를 찾아 3 만리 해매도 결코 뺀들에게 동정을 살수 있는 경우가 반푼어치도 업따고 생각한다. 4 Sale & Sold 4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