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熹) 날 짜 (Date): 1994년12월10일(토) 01시55분44초 KST 제 목(Title):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설씨 모녀 사건에 대한 많은 의견들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글쎄요.. 그런 일을 한두번 당한 것도 아니고 한두번 저항 해본 것도 아닌데~~ 전 이 땅이� 미국의 반식민지라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저항은 코끼리 목을 무는 개미의 수준이고.. 하지만 수백마리의 개미가 덤벼든 다면? 글쎄요.. 전 그 자알난 땡3이가 가만 있음녀 우리도 가만 있는게 어떨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법적인 제약때문에 저항은 힘들어요.. 두 나라 정부간 협정이라서~~ 그렇다면 양심에 호소하는 길인데.. 그들이 양심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미군에의한 범행 재판 결과가 이럴 수 있을지~~ 씁쓸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 어떠한 것도 생각이 안나니.. *---*---* 자유가 사랑이 될 수는 있으나 *---* *---*---* 사랑이 자유가 되기는 어렵다 ? *---* *---*---* & *---* *---*---* 크리스마스의 트리는 아름답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