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sexy (섹신헬렌꺼熹) 날 짜 (Date): 1994년12월09일(금) 10시45분01초 KST 제 목(Title): 설씨 모녀 폭행사건을 읽고~~ 우선 저역시 한국인으로써 분노와 경악을 금치 못하는 사건이였읍니다... 워낙에 양키드의 우월주의에 면역되어 있는 우리나라으 정부 고위층들이 우리말을 들어 줄지 의심이 가긴하지만~~ 아무리 작은힘이라도 조금씩 모여서 성명서를 낸다면~~ 어느정도 씨일이 먹히진 않을까 합니다~~ 우선 요건 우리들만의 생각이지만... 그래도 앉아서 당하고만 있는것 보단 우리의 인권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우선 성명을 내고~~ 탄원서도 내고 고발장도 보내고 뭐든 합시다... 저 섹시 비록 작은 힘이나마 여러분의 큰 뜻에 동참하겠읍니다... 제가 뭐든 도울 일이 있다면 서슴치말고 말해주세요~~ 저역시 이곳에서 어느정도 설움을 가지고 살았지만~~ 고발할껀 하고 우리가 찾아야할 건 다 찾고 삽시다!! 그리고 좀더 정확한 그때 상황이 있었음 합니다.. 설은주씨의 얘기만 듣고는 우선 분통이 터지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많은 정보가 있어야 좀더 확실하게 싸울꺼고~~ 우선 그들 앞에선 기죽으면 않돼잖아요!! 그럼 섹시 여러분의 동반자가 되길 희망하면서 줄임니다!! 아~~~ 서러운 우리네 인생이여~~ 아프다~~ 마음이 무지 아프다~~ 내가 당하면 그래도 대놓고 싸울텐데~~ 쫍~~ 옛날 나한테 까불던 경찰(형사)아찌가 생각 나네요~~ 히히~~ 그녀석 얼굴이 사색이데며 도망가던거 생각하면~~ 으흐흐흐~~ 그럼 빠빠이~~ 힘네세요~~ 설은주씨 & 아주머니~ 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