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Danbee () 날 짜 (Date): 1994년11월29일(화) 11시05분36초 KST 제 목(Title): 항준아~~ 미안하긴.. 미안하긴... 혹시라도 배우가 모자라서 출연 요청이 있을 까봐... 있다면... 잘 좀 써 달라고 그랬지 뭐... 근데 단비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 솟는 이 마당에.. 글쎄... 앞으로 단비가 항준이의 비망록에 단비의 이름을 쓰도록 허락해 줄까? 그 때는 아마도 대본을 미리 읽은 후 출연 의사를 밝힐 것 같은 느낌이 뇌리를 스치는데.. 어쩌누.. 오오오옷... 그리구 위의 ~기차여행~님... 무지무지 고마워요.. (칭찬에 약한 단비.. 헤~~) 그리구.. 다른 사람은 몰라두 단비는 진짜 단비예요.. 그리구 제가 아는 한 다른 사람두 그렇구요.. 앞으로도 우리 왕십리 분원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주책맞게 행복한 단비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