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reeeXpression ] in KIDS 글 쓴 이(By): hjchoi () 날 짜 (Date): 1994년11월22일(화) 04시36분01초 KST 제 목(Title): 축하! 단비 약혼식... 굶틈�... 같은 방에서 약혼하는 커플이 생기도록 몰랐다니... 내가 너무 눈치가 무디었기 때문인가? 하여간 약혼한다니 축하의 말을 전해야 겠지... "부디 잘먹고 잘살아라..." 근데 단비야... 너 이거 아니? 동환이 꿈이 아들 11명 낳아 지금 문교수님이 DB랩 박사과정 및 석사과정 따까리들을 이끌고 축구하는 것처럼 자기도 아들들을 데리고 축구구단을 결성하여 독재 축구 한번 해 보는 것이 소원이란다. 동환이는 별 걱정 안되는 데, 네가 걱정된다. 11명 낳고 몸 성할 수 있을지... 쯧쯧쯧~ 될 수 있으면 overhead를 줄이도록 한번에 서너명씩 낳아라... 알았지? 그럼 오늘 약혼식장에서 보자꾸나... 그럼 이만... |